작성일 : 15-12-16 13:58
버렐의과대학
 글쓴이 : 모스컨설팅
조회 : 16,444  
리저널 센터 Civitas El Paso Regional Center 담보 설정 1순위 담보 제공
(학교 건물, 장비, 지불준비금 3,750만 달러)
투자 지역 New Mexico State University, Las Cruces, New Mexico 투자 기간 6년 (12개월씩 두 번 연장 옵션)
프로젝트명 Burrell 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 고용창출 450명의 직/간접 고용창출효과 / RIMSⅡ Model
투자 금액 $500,000 (1인 기준) 모집 세대 30세대
투자 운영비 $53,000 공사 기간 2015년 1월 시작 - 2016년 5월 완공
2016년 9월 첫 학기 시작
투자 이자 연 5.3% 총 사업 예산 $87,800,000

Burrell 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 Project

  • 버렐의과대학은 미국 뉴멕시코 주의 라스크루시스(Las Cruces, 뉴멕시코 주립 대학교가 위치한 교육, 문화의 중심지)에 설립될 예정으로 정골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의과대학입니다.
  • 뉴멕시코 주는 대한민국보다 3배나 큰 면적을 자랑하지만, 현재 의과대학은 단 한 개만 있는 상황으로 공급이 매우 부족합니다.
  • 신규 의과 대학은 설립 후 5년 간 지급준비금을 보유할 의무가 있습니다. 버렐의과대학의 경우 3,750만 불의 지급준비금을 보유하여야 하며, 이는 EB-5 투자금의 2.5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버렐의과대학은 EB-5투자자들에게 지급준비금 3,750만 불에 대한 우선인출권을 제공하며, 이 외에도 의과대학 건물 및 장비에 대한 1순위 담보권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타 EB-5프로젝트와 비교할 수 없는 투자 안정성과 수익을 제공하는 버렐의과대학 프로젝트는 단 30명 만을 모집하므로 빠른 시일 내에 투자자 모집 마감이 예상됩니다.

프로젝트 요약

  • 모집 정원 : 150명 (미국 내 정골의과대학 정원자의 약 1%)
  • 출구 전략 :
    * 지급 준비금(3,750만 불)에 대한 우선 지급권
    * 의과대학 건물에 대한 1순위 담보권 : EB-5 대출금의 1.5배
  • 투자자 1인당 15명의 고용창출 효과
  • 기본 이자(1.77%) + 영업 이익 배분 = 최대 약 5.3%/년

총 투자금 구조

투자금 구성

EB-5 투자금 $15,000,000
개발사 투자금 $72,800,000
총 투자금액 $87,800,000

프로젝트

개발사
자기자본비율

금융권대출비율

EB-5대출비율

부채비율
(부채/자본)

버렐의대 83% 0% 17% 20.6%
주거관련 N프로젝트 23% 62% 15% 334%
호텔관련 J프로젝트 22% 21% 57% 354%
호텔관련L프로젝트 8% 65% 19% 1,050%

버렐 의과대학의 가능성

  • 입증된 사업성
    - 미국 내 28개 주에 총 42개의 인가된 정골 의과대학(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 설립 후 모두 정상 운영 중
    - 엄격한 자격 요건으로 의과대학의 설립은 까다롭지만 일단 대학의 설립 및 운영이 시작되면 그 사업성은 증명됨
  • 부족한 정골의과대학의 공급
    - 2013년 미국에서 약 16,500명이 정골의과대학에 지원
    - 합격자 수는 오직 6,500명
  • 충분한 지원자의 수요
    - 버렐의과대학은 연간 15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
    - 미국 내 전체 정골 의대 지원자의 1% 미만 수준
  • 미국 내 정골 의과대학 분포도

자금 사용처

종류

금액

지불 준비금 $37,500,000
건물 공사비 $25,000,000
장비 $5,000,000
기타 $20,300,000

확실한 원금상환

확실한원금상환

프로젝트 진행 단계

프로젝트 진행 단계

고용 창출

  • 고용 창출 조건 : 300개 (투자자 1인당 10개, 총 30명 투자자)
  • 에반스, 캐롤&어소시에이트 연구소에서는 버렐의과대학을 통해 450개의 신규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RIMS II 방식) - 1인 당 15명의 고용창출

프로젝트 부지 및 지역정보

본 프로젝트는 뉴멕시코 주, 라스크루시스 시의 뉴멕시코 주립대학교(New Mexico State University, NMSU)내에 위치합니다.
(의과대학 부지 60년 임대 계약)

특징

  • 낮은 지역 경쟁률
    - 버렐의과대학은 뉴 멕시코 주의 두 번째 의과대학
    - 현재 유일한 의과대학은 뉴 멕시코 대학교(University of New Mexico)에 위치(2013년 기준 한 학년 정원 : 103명)
    - 2013년 뉴 멕시코 의과대학에 1,129명이 지원
  • 지역 레지던트 실습 기회 제공
    - 프로젝트 부지로부터 100마일(160km) 이내의 병원과 의료센터의 병상 수는 약 3,000개, 레지던트 실습 기회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기회 제공
    - 버렐의과대학은 10개 이상 병원 및 의료센터(병상 수 2,000개 규모)와 임상 실습 계약 체결

뉴 멕시코 주립 대학교(New Mexico State University, NMSU)

  • 총 등록 학생 수: 18,600명 (2013년 기준)
  • 버렐의과대학은 교내 870,704㎡ 규모의 연구 기술단지에 위치
  • 버렐의과대학 개발 후 복합용도 오피스 및 기술공간 개발 계획
  • 뉴 멕시코 주립 대학교는 버렐의과대학에 각종 기반 시설 제공 및 NMSU의 여러 학과 및 단과대학과 통합 교육 제공 예정
    (주요 연구관련 학부, 공중보건학과,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 버렐 정골 의과대학의 설립으로 과학 및 건강 관련 학과의 대학 입학생 증가 예상

라스크루시스 시(Las Cruces)

  • 텍사스 엘패소(El Paso) 북서쪽 61km 거리에 위치
  • 인구 101,324명 (엘패소-라스크루시스 지역 1,045,180명)
  • 명소 : 코끼리 뷰트 주립공원(Elephant Butte Lake State Park), 화이트 샌드 국립기념물(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스타만 농장(Stahmann Farm)
  • 시내 중심부에서 10마일(약 16km)가량 떨어진 곳에 라스크루시스 국제 공항(Las Cruces International Airport) 위치

개발자, 운영자 소개

  • 개발회사 : 버렐 패밀리 오피스(Burrell Family Office LLC, BFO)
    - BFO는 뉴 멕시코 주 산타페에 위치한 가족 기업입니다. BFO는 헬스케어 IT기기,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상업 부동산 개발, 에너지 사업, M&A와 투자에 광범위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이미 안정적인 운영으로 자신들의 능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 컨설턴트 : Tripp Umbach
    - 지난 30년 동안 학업 목적의 메디컬 센터 분야에서 선두 컨설팅 회사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지금까지 25개 이상의 의과대학과 일을 해오고 있으며, 미국 의과대학 협회, 미국 정골 의학 협회, 미국 병원협회 등과 수차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애리조나 대학, 플로리다 국제 대학, 펜실베니아 대학 등이 있습니다.

라파엘 엔치아

- 텍사스 주 민주당 하원의원
- 시비타스 매니징 디렉터
- 시비타스 캐피털 그룹의 공동 창업자
- 오바마 대통령이 지명한 미국 무역정책조정자문위원회 위원
- 여러 국제 로펌에서 기업 변호사로서 재직함

다니엘 버렐

- 버렐 패밀리 오피스 회장
- 뉴 멕시코 주 최대 상업 부동산 회사인 로즈몬트 리얼티, LLC의 설립자, 전 CEO
- 로즈몬트는 미국 전역에서 가치가 22억 달러가 넘는 오피스 부동산을 소유, 운영 중
- 광물회사 버렐 웨스턴 리소시스(BWR)의 설립자이자 CEO

조지 미카스키우

- 최고 입학 사정관, 학장
- 미국 정골의학 협회(AOA)가 인증한 20년 경력의 소아 심장 마취과 의사
- 의료 정책과 의료 교육에 폭넓은 경험. AOA의 의료정책 펠로우십 과정 수료
- 윌리암 캐리 정골 의과대학 개발 자문. 임상 커리큘럼 시니어 컨설턴트
- 캔사스 정골의과대학 설립, 예일 의과대학 마취과 레지던트와 펠로우십

존 허머

- CEO
- 프라이빗 헬스케어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임원 경력
- 라스베가스, 워싱턴, 뉴올리언즈, LA, 포트 로더데일에 메이저 병원을 개발, 확장
- CEO로서 46,453㎡의 전문 메디컬 병원 빌딩과 2억 달러의 병원 개발 및 확장 프로젝트를 직접 관장
- 미국 병원 연합(The Federation of American Hostipitals) 이사

Regional Center 소개

Civitas El Paso Regional Center

시비타스 엘패소 리저널 센터는 텍사스의 엘패소 카운티, 뉴 멕시코의 도나애나 카운티에서 지역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비타스 EB-5 캐피탈 개관

시비타스 공사 파트너십 Civitas Public-Private Partnerships

시비타스는 텍사스주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텍사스 주의 4개 시와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다수의 지방정부 EB-5 리저널 센터를 운영하는 투자 관리 회사입니다.

시비타스의 명성

  • 시비타스가 투자한 5개의 프로젝트들은 2012년과 2013년 달라스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한 ‘올해의 최고 부동산 프로젝트’들로 선정
  • 2014 달라스 비지니스 저널과 SMU 대학이 공동으로 선정한 북텍사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기업 100개 중 12위
  • 시비타스의 프로젝트는 I-526과 I-829 100% 승인. 총 438건

우리 자녀 미국 의과대학 보내기

미국에서 의과대학 과정은 대학 학부과정(Pre-Med)을 마친 다음에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의과대학은 입학은 경쟁률이 아주 높다. 미국 시민권을 가진 지원자 중에서도 극소수만 입학 허가를 받으며, 외국인 지원자가 의과대학에 입학하는 비율은 3%에도 미치지 못한다. 지난해, 의과대학 신입생의 0.9%만이 외국 출신이었으며, 대부분이 미국에서 학부를 마친 경우였다.
특히 공립 의과대학의 경우 주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해당 주 출신 학생들에게 입학 우선권이 주어진다. 일부 주립대학들은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에 한해서만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


* Pre-med 과정 동안에는 생물학 1년, 물리학 1년, 화학공학 1년(모든 Science 과목은 lab 포함), 영어 및 수학 과목을 포함해 23~45학점을 이수 한 후 MCAT을 준비 해야 함. 유학생의 경우 TOEFL점수가 별도로 필요하다.

* 미국 의과대학 주요 순위: 미국 의과대학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Medical Colleges, AAMC)
   2013년 선정


*주요 의과대학 소개

1위 Harvard Medical School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은 보스턴에 위치하고 있다. 1782년에 설립되었으며,
다양한 아카데미 메디칼 센터와 18개의 독립의료기관과 연계되어 있다. 미국 내 가장 우수한
의과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다.


* AMCAS: 미국 의과대학 지원 시스템 / MCAT: 의대입학 자격시험

2위 Johns Hopkins School of Medicine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Johns Hopkins School of Medicine)은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 소속된 의과대학으로, 존스 홉킨스 병원과 연계되어 있으며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 및 존스 홉킨스 간호대학이 위치한 동부 볼티모어 캠퍼스에 자리 잡고 있다.



3위 UCSF School of Medicine

UCSF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School of Medicine)은 미 서부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의과대학으로,1864년에 설립된 의과대학(Toland Medical College)과 1872년에 설립된 미 서부
최초의 약학대학(California Collegeof Pharmacy)이 1873년에 UC계열로 병합하면서 설립되었다.



4위 David Geffen School of Medicine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David Geffen School of Medicine) 혹은 UCLA 의과대학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로스엔젤레스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LA) 에 소속되어 있으며 대증요법 의과대학이다.



5위 Perelman School of Medicine

펜실베니아 대학 의과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Perelman School of Medicine)은 1765년
설립된 미국 최초의 의과대학으로 최근 5년동안 미국 의과대학 협회에서 지정한 Top5 안에
지속적으로 포함된 전통 있는 의과대학이다.



6위 Pritzker School of Medicine

프리츠커 의과대학(Pritzker School of Medicine) 은 시카고 대학교의 의과대학으로, 특히 암, 소화장애,
정형외과, 부인과, 내분비과 및 폐 질환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미국 내 최첨단 프로그램으로 손 꼽힌다.
이에 대한 반증으로 세계 어느 대학보다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7위 UW School of Medicine

워싱턴 대학교 의과대학(UW School of Medicine)은40년이 넘는 전통이 있는 유수한 의과대학이다.





8위 UNC School of Medicine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UNC School of Medicine)은 1879년 설립되었으며, 미국내 의과대학
평가에서 늘 상위랭킹을 차지하는 학교 중 하나이다.




9위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n St. Louis

워싱턴 대학교의 의과대학인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은 1891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생물의학 연구 기관으로 유명한 의과대학이다.




10위 Stanford School of Medicine

스탠포드 의과대학은1858년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태평양 대학교의 의과대학교가 그 모태이며,
1908년 스탠포드 대학교에 합병되면서, 스탠포드 의과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사립학교로
미국에서 입학하기가 가장 어려운 의과대학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의과대학 입학 과정

흔히 뛰어난 성적과 화려한 특별활동 경력만으로 의대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인터뷰 시 따뜻한 심성과 환자를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학생 선발, 졸업 및 전문의 과정 선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생의 신분(미국 국적 및 영주권)이다.

실재 유학생이 미국 의과대학에 지원은 할 수 있으나(일부 주립, 사립대는 유학생은 선발 하진 않는 경우가 있음) 치열한 경쟁을 뚫은 극소수의 매우 뛰어난 유학생들만이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미국 의과대학 협회(AAMC)에 따르면 미국 의대 입학생 19,517명 중 학생(F-1)비자를 보유한 외국인 학생은 183명에 불과하며, 이는 미국 전체 의과대학 지원자의 0.9%에 불과한 수치이다. 또한 AAMC의 인증을 받은 141개 의과 대학 중 60개 학교는 유학생의 입학을 “허용”하는 것이 아닌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통계자료를 통해 한국 및 전세계 유학생이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 없이 미국 의과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다’는 현실이 나타나는 것이다.

*의과대학 입학에 필수 영주권

영주권의 보유 여부가 의과대학 입학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또한 졸업 후 레지던트 과정을 진행 할 때에도 다시 이와 관련된 문제가 대두되기에 대학을 다니는 동안 신분 상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입학과 졸업이 수월 할 뿐만 아니라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후에도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의사 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의과대학을 목표로 하는 유학생은 미리 영주권을 취득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여러 가지 영주권 취득 방법 중 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미국 투자이민 영주권(EB-5)이다. 투자이민이 인기가 높은 이유는 나이, 경력, 언어 능력에 별도의 제한이 없으며 신청 후 약 1년 만에 영주권을 취득할 정도로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가족들의 선택적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여 자녀가 영주권을 취득하더라도 부모는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만 21세 이상 자녀도 부모의 증여를 통해서 독자적으로 신청이 가능한 유일한 이민 카테고리라는 점이다.

미국 사업체에 50만불 투자를 해야 하는 만큼 투자금 회수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지만 미국 투자이민 전문기업인 모스컨설팅에서는 오랜 경력의 노하우로 투자 안전성을 검토하여 확실한 프로젝트를 추천 하고 있다.

*미국 의사 연봉 순위


출처 : Physician Salary (http://www.physician-salary.org/)

*주요 국가별 의사 평균 연봉


출처 : Healthcare Salaries (http://www.healthcare-salaries.com)